[오마이뉴스]법원행정처장, '재판거래' 의혹 문건 "박근혜 호감 받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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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춘석 의원도 "재판거래 안 했다는 논리적 강변은 하지 마시라, 석고대죄하라"라고 말했고, 안 처장은 "충분히 공감하나 사법 신뢰가 무너지면 국민 신뢰는 물론이고 여러 문제가 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 의원은 "사법부 신뢰는 이미 다 무너졌다.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이 지점을 고민해야 한다. 국민이 보기엔 궤변에 불과하다"라고 비판했다.

"법원은 수사대상, 먼저 임의제출해야"

대법원이 검찰 수사에 비협조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같은 당 백혜련 의원은 "검찰 자료제출이 굉장히 비협조적"이라며 "사법농단 관련해서 법원이 지금 어떤 신분이라고 생각하나? 수사대상이다, 수사대상자가 동의하는 정보만을 임의제출하는 게 있을 수 있나"라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 또한 "필요한 자료에 대해 먼저 임의제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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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국회 기재위원장에 선출된 이춘석 의원 역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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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국회의원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확정된 가운데 법사위와 기재위원장을 맡게 된 이춘석 의원의 역할이 주목된다.

이 의원은 1년간의 법사위 활동 후 자리를 옮겨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기재위는 경제정책과 세제, 국가재정 등을 관장하는 핵심 경제상임위로 여의도에서는 일명 숨은 예결위라고도 불린다.

이 의원은 혁신성장, 소득주도성장 등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뒷받침하는 한편 침체된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이다. 이 의원의 기재위원장 내정으로 전북예산은 예결위원장에 버금가는 든든한 버팀목을 얻게 되었다.  향후 2년간 정부 편성단계부터 지역예산 확보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정가는 분석하고 있다. 이 의원은 법사위 활동에 있어서도 지역현안을 최대한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법사위 최고참으로서 막후에서 특유의 협상력을 발휘해 전반기 난항을 겪은 바 있든 전북 입법과제를 풀겠다는 복안이다. 법률과 재정이라는 양대 축에서 핵심 포지션을 갖게 된 이 의원의 정치적 무게감이 전북 발전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되고 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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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민주, 자당 몫 상임위원장 확정…기재 정성호·이춘석 1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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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3선인 정성호·이춘석 의원이 1년씩 벌갈아가면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로 하는 등 민주당 몫 상임위원장 조정이 마무리됐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후보군에 포함된 다선 의원들과 만나 이 같은 방안의 상임위원장 인선에 의견을 모았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기재위원장 외에 ▲ 문화체육관광위 안민석(4선) ▲ 정무위 민병두(3선)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노웅래(3선) ▲ 국방위 안규백(3선) 의원이 각각 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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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이춘석,송하진,김승수…전북 정치'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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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민주당 뿐 아니라 차기 총선을 앞두고 예상되는 정계개편 등 태풍급 정치 이슈 탄생 여부에 따라서는 민주평평화당 정동영·유성엽 중진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등 전북의 야당 인사들이 정치 전면에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정치권은 일단 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을 전북 정치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 ‘키맨’으로 판단하고 있다.

50대 중반을 갓 넘은 이 사무총장은 민주당 소속 유일의 호남지역 3선 의원이라는 정치적 상징성을 갖고 있다.

노무현·문재인계가 아니면서도 민주당 사무총장을 맡아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대승을 이끌었다.

계파가 지배하는 민주당내에서 이 총장은 정치적 원칙과 합리적·공정성으로 자신만의 정치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 정치권의 설명이다.

특히 20대 총선 이후 지금까지 줄곧 전북 현안과 전북 지선 문제를 막후에서 해결해 전북 정치의 대표성을 인정받았다.

결국 이 총장은 현재의 전북 정치를 이끌면서 총선 전후로 예상되는 격변의 한국 정치상황에서 차세대 리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다는 것이 정치권의 중론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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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전북 정치 제2의 르네상스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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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후 전북 정치가 제2의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노무현 정부 이후 15년만의 일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 3역 중 사무총장과 원내대표 등 두 자리를 익산의 이춘석 의원과 홍영표 의원이 차지하고, 원내수석 부대표도 여성 최초의 수식어를 붙이면서 순창 출신 진선미 의원이 임명돼 대야 협상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부안출신 신경민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여야의 8월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는 여·야 당 대표를 전북 정치권이 장악하는 초유의 기분 좋은 상황도 예상된다.

특히 이춘석 사무총장은 지선 후 조직강화특위 위원장을 맡아 차기 총선의 초석이 될 전국 253개 지역위원장 선출을 다룬다.

정치권은 조강특위 위원장으로 이 총장의 역할과 관련해 “전당대회에 앞서 진행되는 지역위원장 임명 결과는 차기 총선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특히 지난 20대 총선 때 전북 등 호남에서 참패한 민주당 입장에서 지역위원장 선출 문제는 본토 수복의 긴 여정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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