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선수'는 아니었지만…지방선거 결과 만든 'Best5' vs 'Worst5'

프레스센터/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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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엄격한 관리자' 이춘석 사무총장=이 사무총장은 지난해 5월 취임 직후부터 지방선거를 바라봤다. 당시 그는 공천 기준으로 당선 가능성 보다 '혁신성'을 꼽았다. 지방선거 결과로 지방자치제 시스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역량 있는 후보를 우선 공천하겠다는 뜻도 드러냈다. 그의 구상은 능력있는 후보들의 공천으로 이어졌다. 결과는 압승으로 나타났다.

미투·젠더폭력 가해자 공천 배제 원칙을 내세우는 등 공천도 엄격한 원칙을 적용했다. 선거 과정에서 논란이 제기된 후보들은 전략적 고려 없이 공천 탈락했다. 공천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있었지만, 철저히 원칙을 적용한 덕에 불화로 번지지 않았다는 평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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