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전북 정치 제2의 르네상스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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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후 전북 정치가 제2의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노무현 정부 이후 15년만의 일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 3역 중 사무총장과 원내대표 등 두 자리를 익산의 이춘석 의원과 홍영표 의원이 차지하고, 원내수석 부대표도 여성 최초의 수식어를 붙이면서 순창 출신 진선미 의원이 임명돼 대야 협상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부안출신 신경민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여야의 8월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는 여·야 당 대표를 전북 정치권이 장악하는 초유의 기분 좋은 상황도 예상된다.

특히 이춘석 사무총장은 지선 후 조직강화특위 위원장을 맡아 차기 총선의 초석이 될 전국 253개 지역위원장 선출을 다룬다.

정치권은 조강특위 위원장으로 이 총장의 역할과 관련해 “전당대회에 앞서 진행되는 지역위원장 임명 결과는 차기 총선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특히 지난 20대 총선 때 전북 등 호남에서 참패한 민주당 입장에서 지역위원장 선출 문제는 본토 수복의 긴 여정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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