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이춘석의원, 홀로그램 등 첨단산업 대거확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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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갑)의원은 9일 정기국회 마지막날 자정을 넘겨 최종 확정된 2019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익산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다양한 사업들과 주민밀착형 생활예산을 다수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9월 정부안에 중요예산 대부분을 반영시킨데 이어 국회에서 추가로 얻은 성과로는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구축지원 40억 확보(총사업비 300억)를 비롯해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50억 (37억 증액) ▲식품클러스터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사업 10억 신규증액(총사업비 286억) ▲하수찌꺼기 감량화시설 13.7억 (6.8억 증액) ▲성당파출소 신축 5.2억 신규증액 ▲익산 보훈회관 건립 5억 (2.5억 증액) ▲남중동 등 노후 하수관로 정비 3억 신규증액 ▲금강2지구 대단위농업개발 255억(5억 증액) ▲미륵사지관광지 조성 13억(3억 증액) 등이 꼽힌다.

 

특히, 홀로그램산업은 막바지 단계에서 경북 구미가 사업분할 등을 강하게 시도했으나 익산유치를 상정한 당초 정부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당초 국비 200억원 지원사업이 70억원으로 삭감될 위기에 처했으나 이 의원의 강력한 방어로 원안을 고수할 수 있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신설되는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사업 또한 이 의원과 윤태진 지원센터 이사장의 발빠른 노력으로 초기부터 증액을 약속받았다. 동 사업은 기능성 식품의 성공적 상업화에 필수요소로 꼽히는 제형(형태) 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식품클러스터 인력 신규증원과 함께 기업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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