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전북도, 미래 고부가가치 홀로그램 산업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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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경북, 과기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홀로그램기술개발 사업은 8년 동안 총 4000억 원을 투자해 홀로그램에 대한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문화·자동차·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화·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무(안경착용 무, 시각피로 무, 공간왜곡 무)를 지향, 기존 실감 콘텐츠(3D·VR·AR)와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대 핵심기술 개발(2800억 원)과 5대 사업화 실증(1200억 원)을 하는 100% 연구개발 사업이기도 하다.

 

홀로그램 산업은 세계시장에서 연간 14% 성장하고 있고, 국내 시장도 2025년 3조 2000억 원 규모가 예상되고 있어 전북의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전북도는 홀로그램 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 신규 사업으로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예산을 확보하는 등 ICT 융복합을 통한 주력 산업의 체질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익산에 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를 조성해 신성장 산업의 규제 장벽을 없애고, 산업 육성 특례 지정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된 것은 그동안 전북도의 타당성 논리개발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가 맞물려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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