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이춘석 의원, 익산 성장동력 예산 확보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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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예산안에 익산의 3대 성장동력 사업 예산들이 대거 반영되면서 향후 익산의 미래를 주도할 산업 기반이 본격적으로 골격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이춘석 기재위원장(익산갑,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본회의를 통과한 2020년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며, “내년도 예산확보를 통해 △최첨단 신산업, △농생명산업, △문화관광산업으로 대표되는 익산의 3대 성장동력의 기본 인프라를 제대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회가 본격적인 예산심사에 들어가자마자 이 위원장은 주력사업으로 추진했던 ▲스마트농산업 벤처창업 캠퍼스 구축사업(8억, 총사업비 299억)과 ▲전북 IOT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사업(10억, 총사업비 300억)을 국회 단계 ‘1호’ 사업으로 증액 반영시키며 기재위원장의 힘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 의원이 이번 예산안에서 방점을 둔 성장동력은 <농생명산업>으로, 스마트농산업 벤처창업캠퍼스와 함께 ▲농생명 ICT검인증센터의 장비구축 예산 51억을 확보함으로써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중심으로 농업 관련 첨단기술개발 및 상용화에서부터 벤처창업자 육성,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판로개척에 이르기까지 농산업을 총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종합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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