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일보] 전북도·정치권 ‘찰떡공조’ 전북예산 증액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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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춘석 기재위원장은 “송하진 도지사와 도·시군 공무원들, 전북국회의원 10명이 국가예산 확보에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면서 “올해는 전북 정치권에 새로운 모델이 제시된 해로 실질적 원팀 구성은 힘들었지만,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었다”고 자평했다.

달라진 전북정치 여건과 위상도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민주당 안호영 도당위원장은 “전북의 친구가 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의지가 예산확보 과정에 반영됐다”며 “탄소법과 공공의대법 등 전북현안 법안에 대해서도 임시국회가 열리는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모처럼 한목소리로 ‘공조의 결실’을 강조한 전북정치권은 탄소소재법과 공공의대설립 법안 등 전북 핵심법안 처리에도 공조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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