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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이춘석 수석부대표 ‘구원투수’로 우뚝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수석부대표(익산갑)가 첫 시험대를 기대 이상의 성과로 마무리하면서 패배감에 싸인 새정치연합에‘구원투수’로 우뚝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새벽에 세월호 특별법 개정 등의 내용이 담긴 합의문에 여야가 사인하고 공무원연금법, 국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극적인 타결이 이루어지면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쳤다. 이는 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 첫 성과라는 점에서 당내외의 평가가 뜨겁다. 특히 전임 원내지도부가 의제로 올리지 못했던 세월호 특별법과 시행령 문제에 물꼬를 터 오랜만에 야당으로서의 자신감을 회복하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이 수석은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을 하기 전에 청와대로부터 협상권부터 찾아오라”며 연일 새누리 지도부를 공격했고, 29일 유승민.. 더보기
[경향신문] 야당 “서면조사는 전형적 봐주기… 해법은 특검뿐” ......(전략) 이와 관련해 야당은 6월 임시국회에서 특검 법안 통과를 목표로 잡았다.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통화에서 “현재 수사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6월 임시국회에서 우리 당이 발의한 바 있는 특검법안 처리를 여야 협상 의제로서 논의할지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한겨레신문] 공무원연금법 극적 타결…7개월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246명 투표, 찬성 233명, 반대 0명, 기권 13명 심야회동 끝 최종 타결…세월호특별법 6월 처리 ......(전략) 새누리당의 유승민 원내대표와 조해진 수석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종걸 원내대표와 이춘석 수석부대표 등은 28일 오전부터 국회에서 서너차례 회담을 연 끝에 자정을 넘겨 29일 오전 1시께 합의문에 최종 서명했다.............(후략) ☞[기사전문보기] ▒연관기사보기▒ ☞[경향신문] 서기관 1명 때문에… 100만 공무원 연금 하루종일 엎치락뒤치락 ☞[머니투데이] '반전에 반전' 공무원연금법 처리 '17시간 드라마'☞[아주경제] 공무원연금法 제정 이후 사상 ‘4번째 개혁’ 대장정 일지 더보기
[전북도민일보] 국가예산 확보 여건 최악, 정치권 시험대 전북 국비 확보에 영향이 큰 SOC를 비롯한 농업, 산업 분야 예산 축소 방침 ........(전략) 이중 국회 예산 심의의 핵심인 예결소위에는 박민수, 김윤덕, 이춘석 의원이 각각 3년 연속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이춘석 의원이 새정치연합 예결위 간사를 맡아 어려운 여건속에 전북 국가 예산 6조원 돌파를 유도했다. 때문에 지난해 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전북의 국가 예산 확보는 올해도 국회 예결소위에 도내 국회의원이 포함될 수 있는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한국일보] '법 위의 시행령' 번번이 논란거리 ......(전략)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회법 개정안은 2012년 7월 이춘석 새정치연합 의원이 대표발의해 이달 1일 국회 운영위 국회운영제도개선소위에 상정됐던 법안이다. ‘행정입법이 법률의 취지 또는 내용에 합치되지 않을 경우 국회 상임위가 행정부처에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앞서 새누리당 역시 협상 과정에서 국회법에 시행령 개정을 강제하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기사전문보기] ▒연관기사보기▒ ☞[머니투데이] '시행령 위법' 왜 막지 못했나…시행령에 무력화된 국회 입법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