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도내 GM피해업체 구제 확대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도내 GM피해업체 구제 확대

익산 등 고용위기지역 미선정 지역업체도 지원

노동부 장관 담판으로 보완책 얻어내

 

 

GM사태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에 대한 정부 지원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을 넘어 익산·김제·정읍·완주 등 전북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춘석 의원(익산갑. 더불어민주당)은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긴급 협의를 통해 고용위기지역에서 제외된 익산 등 도내 피해업체에 대해서도 정부 지원을 추가 실시하기로 정했다고 1일 밝혔다.

 

노동부는 지난 금요일 동 내용을 포함한 시행지침을 일선에 하달한 것으로 알려져 빠른 시일 내에 사업별로 구체적 지원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고용위기지역은 해당요건에 해당하는 시·군이 신청하는 것으로 전북지역은 군산만 포함되었으나 동 사실을 파악한 이 의원이 김영주 노동부 장관과 긴급 담판을 지은 끝에 전북 전체로 확대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도내 GM 협력업체들은 직업훈련생계비 생활안정자금 및 취업성공패키지 요건 완화 직업훈련프로그램 사업주에 대한 고용산재보험 지원,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등 일부 사업에 대해 군산 고용위기지역에 준하는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정부 방침이 이미 정해진 상황이었지만 전북의 어려운 현실을 역설하며 정부와 긴밀히 협의한 끝에 만든 결과라며 피해를 보고 있는 전북 중소기업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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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정부·국회 한목소리로 “새만금 지원”

의회24시/보도자료

청와대·정부·국회 한목소리로 새만금 지원

 

정 의장, “새만금 전폭 지원할 것

송 위원장, “조속한 시일 내 가시적 성과 낼 것

김 장관, “새만금을 공공주도형 성공사례로

 

이춘석 사무총장, 새만금 관련기관 한자리에

 

 

청와대와 정부, 국회가 모두 모여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1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새만금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에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현미 국토부장관 등 새만금사업 관련 모든 관계기관의 장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인 것.

 

이 포럼은 지난 2월 새만금특별법의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이춘석 사무총장이 주관하고 전북지역의 김관영·김광수·김종회·안호영·유성엽·이용호·이춘석·정동영·정운천·조배숙 의원(이상 가다나순)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서 정 의장은 전북의 희망인 새만금사업을 위해서라면 국회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축사에 나선 새만금사업의 컨트롤타워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송재호 위원장도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인 새만금사업이 조속한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마이크를 넘겨받은 새만금사업의 주무부처 국토교통부의 김현미 장관 역시 이제 공공이 주도하는 만큼 새만금사업이 타 지역에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포럼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및 국토교통부는 물론이고 향후 새만금사업을 현장에서 이끌어나갈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다 같이 후원 주체로 나서며 그야말로 새만금사업 관련 기관들이 한 자리에 총집합해 집권여당 사무총장의 정치적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허재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번 포럼에선 김상문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이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공공의 선도적 역할을 통한 새만금개발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고, 이어서 류승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서 새만금지역에 특화된 중점 산업유치 분야에 대해 제안을 풀어나갔다.

 

토론자로는 양금승 서울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상호 건설산업연구원장 김재구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안충환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임민영 전라북도 새만금추진지원단장이 참여해 새만금사업의 현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임민영 단장은 현재 새만금 관련 현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항만 선석* 공사와 관련하여 해수부의 재정전환을 촉구하는 요지의 토론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는 당장 다음 달에 해수부가 대략적인 방침을 정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까지 해수부는 민자 공모를 먼저 해보자는 입장이지만, 전북도나 새만금개발청은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려면 재정 전환이 먼저 이루어져야 민자 공모도 원활히 진행될 거라고 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 총장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어 GM공장폐쇄문제까지 침체된 전북경제로 인해 전북도민들께서 걱정이 많으실 것이라며새만금사업이 전북 경제에 활력을 주고 향후 전북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전북 정치권의 초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선석 : 항내에서 선박을 계선시키는 시설을 갖춘 접안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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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예타 통과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예타 통과

 

소방관 방염복 등 안전관련 특수 섬유소재를 집중 육성하는 국가사업이 첫발을 내딛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시갑)은 총 사업비 523억 규모의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동 사업은 2009년 국가식품클러스터 이후 익산 지역에 실시되는 최초의 예타 사업이다. 예타는 총 사업비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가예산이 300억원 이상 투입되는 신규사업에 대해 실시된다.

 

동 사업은 시작단계부터 이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작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원내비서실장으로 대통령 공약에 포함시킨 것을 비롯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발굴·육성)에 선정되는 막후 활동을 벌였다.

 

타당성 결여를 이유로 기재부 심사가 지연되는 등 고비가 올 때마다 경제부총리를 직접 만나 당위성을 역설하고,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을 연계시키는 등 사업 통과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

 

동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침체된 익산 섬유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안전보호 섬유시장은 연평균 6.8% 수준의 성장이 전망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 의원은 전북경제가 살아날 방법은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를 찾는 것이다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이 좋은 일자리 창출와 지역민 소득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여당 사무총장으로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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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춘석 의원, 성당-용안 농로 확포장 특교 12억 확보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성당-용안 농로 확포장 특교 12억 확보

어르신 많은 농촌,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환경 만들 것

 

성당면 장선리와 용안면 덕용리를 잇는 경작로가 확포장됨에 따라 그간 농로가 좁아 농사와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던 성당 및 용안 주민들의 영농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13일 성당면 경작로의 확·포장공사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2억을 확보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경작로가 위치한 인근 지역은 1995년 경지정리가 완료된 구간으로서 기계화경작이 이뤄지고는 있지만 기존 경작로의 폭이 너무 협소하다보니 농기계 및 차량의 통행에 불편을 겪는 등 영농활동에 지장이 많아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번 확포장 공사는 기존에 3미터였던 도로 폭을 3미터 더 확장하는 공사로 공사구간은 약 2km정도 되며, 총사업비는 약 1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총 6미터의 도로 폭이 확보됨으로써 차량은 물론 농기계의 교행이 원활해져 영농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이고 농산물 생산지와 가공유통시설 간의 이동이 신속해져 생산성 향상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경작로와 연결된 성당면 삼회선 도로 역시 2016년에 이춘석 의원이 특교를 확보해 2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1년이나 앞당겨 조기에 준공됐었다.

 

이 의원은 작은 성과지만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 농사를 짓느라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며, “농업정책 일반에 대한 개선도 중요하지만, 특히 지금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대부분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더욱 세심하게 마음을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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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춘석 의원, 원광중 특교 9억5천 확보

의회24시/보도자료

노후 창호ㆍ냉난방기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 전망

 

신축교사로 이전한지 25년이 경과돼 시설 노후화로 인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던 원광중학교의 학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은 원광중학교의 노후된 외부창호와 냉난방 시설의 교체사업을 위해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세 948백만 원을 확보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1994년 건축된 원광중학교 본관동은 외부창호가 오래되다 보니 훼손과 변형이 심해 단열 및 방음이 부실하고 2003년에 설치된 냉난방 시설이 잦은 고장을 일으켜, 학생 및 교직원들은 그간 학교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교체사업으로 인해 교실환경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단열효과로 인한 에너지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석 의원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할 교육공간이 가장 낙후되어 있다는 것은 큰 문제라며,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학습에 방해를 받거나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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