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당정, 코로나19 추경 협의…"과감·신속하게 재정 투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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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경제 피해를 막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논의하면서 '과감하고 신속한 재정 투입'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는 이낙연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전해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 기재부 2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제 위축을 막아야 하는 만만찮은 두 개 과제가 동시에 있다"며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하려면 상당한 정도의 추경이 불가피하지만, 재정투입은 훗날을 생각해야 하는 한계도 있다"고 말했다.

.....(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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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소리] 코로나19 추경예산 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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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낙연 코로나19재난안전대책위원장, 이인영 원내대표, 이춘석 기재위원장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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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모두발언하는 이춘석 기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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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기재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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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당정, 13일 국회서 비공개 회의…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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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특히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사업에 '최소 1조원 플러스 알파(+α)' 규모의 예산을 쓰기로 당정청이 의견을 모은 만큼 이와 관련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에서는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구윤철 2차관 등이 자리한다.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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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당정, 반도체 부품·소재 국산화 R&D에 세액공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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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미중 분쟁에 이어 일본의 규제로 우리 경제가 굉장히 위협받고 있고 불확실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도 대폭 낮춰가고 있다"며 "상황이 이렇게 긴박한데도 4월에 추경이 제출됐는데 석 달 넘게 야당의 당리당략에 발목 잡혀 처리하지 못한 게 개탄스럽다"고 비판했다.

 

홍 부총리는 "기업이 더 빨리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민간투자촉진 세제 3종 세트를 포함해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한시적으로 대폭 보강하겠다"며 "소비·관광 및 수출 활성화를 세제 측면에서 지원하고 신성장기술 등 연구개발과 창업·벤처기업의 자금조달 및 우수인재 영입 등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하는 등 혁신성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용을 창출하고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세제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서민과 자영업자의 세 부담은 더 경감하고 사적연금에 대한 세제지원 등은 더 확대하는 등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 및 노후대비를 장려해 우리 경제·사회의 포용성 강화를 더욱 촘촘하게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당에서 이 원내대표와 조 정책위의장, 이 기재위원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윤관석 정책위 부의장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서는 홍 부총리를 비롯한 기재부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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