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풀무원, 익산 ‘글로벌 김치공장’ 완공…해외 진출 본격 시동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중국산 저가김치와 일본 기무치의 추격으로 우리나라의 김치종주국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풀무원이 최첨단 김치공장을 완공하고 글로벌 김치시장에 본격 진출, 김치세계화에 앞장선다.

풀무원은 지난 24일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글로벌김치공장’ 준공식을 갖고, 한국 고유의 프리미엄 김치를 직접 생산해 미, 중, 일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공장 준공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춘석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의원,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이하연 대한민국김치협회 회장,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윤태진 이사장과 풀무원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풀무원 김치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축하했다.

풀무원은 1년간 300억원을 투자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연면적 3만329㎡(9175평)에 지상 3층의 김치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한국농어민신문]“국가식품클러스터, 농식품부 더 많은 관심 가져야”

프레스센터/신문기사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정부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지자체 사업으로 인식하며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연장선상에서다.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선 조배숙 민주평화당(전북 익산을) 의원과 이춘석(전북 익산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전라북도·익산시·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가 함께 주관한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선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국가 주도 사업 필요성과 이를 위한 특별법 제정 당위성 확보 제언 등이 나왔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지난 2007년 한미 FTA 타결에 따른 국내 보완대책의 일환으로, 국내 농어업의 발전을 식품산업의 인프라 강화를 통해 견인하고자 전북 익산에 추진됐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시사매거진]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상품전 및 정책토론회 국회에서 개최!

프레스센터/신문기사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상품전 및 정책토론회’가 오는 4월 4일(목) 오후 2시와 3시, 국회에서 연속 개최된다.

 

조배숙·이춘석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전라북도·익산시·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상품전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입주기업들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신아일보] 익산시, 지역 푸드플랜 선도지자체 선정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략)

 

시는 지난 2012년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 공급,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주말 직거래 장터 개설 등 다양한 로컬푸드 사업을 추진해 지역 푸드플랜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 지역 국회의원인 이춘석 의원과 조배숙의원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선도지자체 선정에 큰 힘이 됐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전북도민일보] 익산시,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선정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이번 공모사업은 이춘석, 조배숙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선도지자체 선정에 큰 힘이 됐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익산시 푸드플랜 사업이 추진동력을 얻었으며,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