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민주당 이춘석, 바른미래당 정운천, 평화당 박주현 ‘품격의 정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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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민주당소속 호남 유일의 3선 의원인데다 집권여당의 사무총장으로 지난해 지방선거를 총괄 지휘해 민주당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가 예산과 전북 예산을 책임진 국회 기재위원장을 맡고 있다.

총 사업비 1818억원의 익산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 통과와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 지원센터 익산유치 등 익산 발전의 전기를 가져다줄 일을 하고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있다.

특히 이 의원은 국회 법사위 간사로 활동하면서 새만금사업등 전북 관련 현안사업 법안을 마련하도고 공은 항상 전북도와 다른 의원들에게 돌렸다.

정치권은 이 의원에 대해 “무엇보다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이라며 “호남 유일의 3선의 원동력은 이 의원의 겸양의 미덕을 익산시민이 알아준 것”이라고 말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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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이춘석 의원 "홀로그램 사업, 예타통과 전북도·익산시 역할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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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갑) 의원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는 홀로그램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춘석 의원은 2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사업 추진을 위해 당초 정부에 4000억원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으나 45%인 1817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예타 단계에서는 요청 예산의 35%선에서 통과되는 것이 관례인데 45%의 예산 반영은 소기의 성과이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면서 과기부는 내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기술개발 1505억원, 사업화 실증 312억원 등 총사업비 1817억8000만원 규모의 홀로그램 산업 육성에 들어가게 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미 홀로그램 산업의 허브 역할을 맡게 될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 지원센터’를 익산에 유치해 올 연말 개소를 앞둔 상황에서 비슷한 시기에 함께 선보이게 될 ‘홀로그램 체험 플랫폼 구축사업’(과기부) 선정도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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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이춘석 "홀로그램 위해 전북도·익산시·원광대 결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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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전북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익산시, 원광대학교 간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전북도와 익산시의 홀로그램 기술개발 분야와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투자 여부에 따라 해당 사업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며 “특히 홀로그램 관련 기업발굴과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원광대의 전문가 영입과 창의적 인재 유입 필요성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체 예산 중 홀로그램의 획득, 생성 및 처리, 콘텐츠 재현, 프린팅, 광재현 등 5대 핵심기술분야에 투입되는 1505억원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전북도와 익산시, 원광대가 함께하는 기술개발 TF팀을 꾸려 공모 사업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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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춘석 의원 "홀로그램 사업, 전북도·익산시·원광대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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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갑) 의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사업에서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의 역할론을 제시했다.

특히 예타를 통과한 1817억원의 예산 중 5대 핵심기술분야에 투입되는 1505억원의 확보를 위해 행정·교육기관의 결집을 강조했다.

이춘석 의원은 2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817억원 반영이 결정된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예타 결과보고에 나섰다.

이 의원은 이 사업 추진을 위해 당초 정부에 4000억원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으나 45%인 1817억원이 반영됐음을 설명했다.

통상 예타 단계에서는 요청 예산의 35%선에서 통과되는 것이 관례인 상태에서 이 같은 예산 반영은 소기의 성과라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이 의원은 이번 사업 성공을 위한 전북도와 익산시, 원광대학교의 역할론을 제시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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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원광대, 홀로그램기술 정부지원방향 사업 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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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는 23일 숭산기념관에서 홀로그램기술융복합연구소와 LINC+사업단 공동주관으로 홀로그램기술 정부지원방향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홀로그램 기술 정부 지원 내용 및 사업방향 도출'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홀로그램 전문인력 양성 환경을 조성하고, 차세대 홀로그램기술과 정부지원사업 최신 동향 공유를 통한 산학협력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근 익산시에 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 개소 계획과 함께 4000억 규모의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가능성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기업 및 기관의 관심 속에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전정환 부총장과 송문규 홀로그램기술융복합연구소장을 비롯해 한국조명ICT연구원 유재형 남부분원장, 국회의원 이춘석 의원실 이창필 보좌관, 익산시청 강선규 정책개발담당관을 비롯해 HOLOTIVE, LG유플러스, LG화학, KIST, 광전자(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전북테크노파크, 충북지역사업평가단,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산업단지공단, 희성전자 등 전국에서 홀로그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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