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방송] 전라북도 홀로그램 산업 유수 실감콘텐츠기업 익산에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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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수의 실감 콘텐츠 분야 5개 기업이 익산에 홀로그램 사업 투자를 결정하면서 전라북도 홀로그램 산업 육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전라북도는 홀로그램 산업의 미래신산업 육성 토대가 강화되고,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과 문화ㆍ관광 등에 홀로그램을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등으로 산업 체질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14일 익산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에서 익산시, 원광대,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국내 콘텐츠 우수기업인 덱스터 스튜디오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송하진 도지사, 이춘석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의원,정헌율 익산시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김욱 덱스터 스튜디오 상무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전라북도 홀로그램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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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이춘석, 3선의 힘으로 "한다고 약속한 것은 끝까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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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익산시 '역대 최대' 7,152억원 국비확보 ▶3대 성장동력 기반구축 위한 예산확보(1조621억원) ▶총5개 국비 건립 센터 익산 유치(1,329억원) ▶국립익산박물관 건립(총365억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세금감면법 통과 ▶원도심 부활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호남에서 유일한 집권여당의 3선 중진인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지난 의정활동에서 보여주듯이 역대 급 익산발전을 견인해 왔다.

 

"타협은 원칙의 일부이지만 원칙은 타협할 수 없다"는 이춘석 의원은 정치도 국민도 사라진 어둠의 시절에는 온 몸으로 폭정에 맞서 국회와 민주당을 지켜내고, 국회탄핵소추위원회에서 국정농단세력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고 국민과 함께 어둠의 시대를 걷어냈다.

 

또 이춘석 의원은 법사위·예결위 간사 등을 거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맡으면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뚝심으로 정치희망과 익산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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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신문] 이춘석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연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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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익산갑)은 익산의 신기술 성장동력 중 하나인 홀로그램 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가 익산시 마동에 연내에 문을 열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12일 “기재부 장관을 설득하고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나 이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거듭 강조한 결과, 수시배정사업으로 묶여있던 지원센터 예산의 조기집행이 확정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과기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예타 심사 중에 있는 총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역시 전북으로 유치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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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이춘석 의원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연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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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의 신기술 성장동력 중 하나인 홀로그램 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가 익산시 마동에 연내 문을 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지난 10일 기재부 장관을 설득하고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나 동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거듭 강조한 결과 수시배정사업으로 묶여있던 지원센터 예산의 조기집행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의원은 첨단 홀로그램산업을 지원하는 총 사업비 300억원(국비 200억원)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를 구 마동주민센터 부지에 유치하기로 확정하고 올해 예산으로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막바지 단계에 타 지역에서 사업 분할 등을 강하게 시도하고 예산이 삭감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이 의원이 과기부 장관을 만나 설명하고, 기재부를 강하게 설득한 끝에 총사업비 원안을 고수한 것은 물론 지원센터도 익산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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