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4+1 협의체’ 가동 전북정치 상생의 시대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략)

민주당의 전북 예산은 이춘석 기재위원장(익산갑)과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막후에서 챙기고 있다.

이춘석 위원장은 국회 기재위원장으로 매일 기획재정부 등 정부 예산 부처와 내년도 국가예산을 조율하고 있다.

이때문에 전북도의 예산산 전략도 ‘4+1 협의체’이 역할이 커지면서 송하진 지사와 이춘석 기재위원장 중심의 투톱 시스템에서 전북의 여야 정치권이 권역별로 역할을 분담하는 체제로 변했다.

전북의 여야 의원의 지역구에 따라 전주권은 평화당 박주현 의원이 전담하고 정읍, 고창, 부안등 서부권은 대안신당의 유성엽 의원이 군산은 바른미래당 채이배, 김관영 의원이 맡고 있다.

또 익산과 동부산악권은 민주당 이춘석, 안호영 의원이 책임지고 있다.

그동안 전북 의원들의 상임위별로 진행됐던 예산확보가 권역별로 세부화 되면서 전북도와 정치권이 기대하지 않았던 작은 규모의 사업의 예산 확보도 가능해졌다.

정치권은 특히 ‘4+1 협의체’가 전북 현안을 둘러싼 여야 갈등과 반목을 접고 상생의 정치를 하는 시발점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5일 “아이러니 하게 전북 정치의 분열이 의외의 상황을 연출했다”라며 “무엇보다 전북 예산 확보를 위해 여야 의원들이 힘을 합쳐 도민에게 연말 큰 선물을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이미 지난해 국가예산 7조328억원 보다 많은 7조731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했으며 국회 단계에서 3천억원 증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이투데이]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서 현장 최고위…"탄소소재법 12월 반드시 처리"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략)

전북 익산갑이 지역구인 이춘석 의원은 이날 비슷한 시각 민주평화당이 전북 전주 한국탄소융합기술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점에 대해서도 "평화당 최고위에서도 우리 최고위처럼 생산적인 토론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비난하는 자리가 아니라 전북 발전을 위해 생산적인 최고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이 힘을 합해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서로 남 탓만 하고 소모적인 논쟁을 벌이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특히 탄소소재법과 관련해 단언컨대 전북 정치인 중 단 한 명도 책임 없는 정치인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소모적 정쟁을 그만두고 오직 전북 발전을 생각하며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 탄소소재법 통과와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을 야당 의원들에게도 간곡히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탄소소재법에 관해 "당이 앞장서 정부 설득을 끌어내 통과 가능성을 확실히 해준 것을 감사드린다"며 "남원 공공의료대학원법도 조속히 통과돼 2022년 개교가 꼭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새만금특별법 개정, 새만금 신항만 건설 및 상수도시설 문제 등 전북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새전북신문] “전북과 익산의 미래 먹거리 고민, 내년 국가예산 확보 최선 다했다”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북도민의 많은 기대를 안고 기재위원장에 취임하셨다. 지난 5개월간의 소회를 말씀해주시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위상과 여기에 거는 지역민 여러분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 도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3선을 지내는 동안 당과 국회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쳐 또 한 번 중책을 맡은 만큼 전북의 몫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국가 예산의 핵심키를 쥔 기재부 예산실장을 비롯해 기조실장 등이 동행하는 이례적인 전북 현장국감을 통해 군산과 익산의 침체된 경제 상황을 점검했다. 실제 체감해보니 확실히 다르다는 얘기도 들었다. 기재위원장 지위에서 오는 힘 뿐 아니라 이런 하나하나의 과정들이 향후 국가 예산 수립과 전북의 예산확보 과정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다만 문재인 정부가 임기 절반을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증가로 우리 경제를 둘러싼 상황이 녹록치 않은 만큼, 국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를 만들기 위해 남은 임기동안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내년도 지역 현안 가운데 가장 주안점을 두고 챙기고 있는 사업은 무엇인가?

전북 경기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일자리라고 본다. 특히 청년들이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어 고향을 떠나면서 인구유출과 저출산 고령화 속도는 빨라지고 내수는 갈수록 위축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전북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호남의 변방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경제주체로서 입지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지 않는 첨단기술산업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그 일환으로 4차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홀로그램 산업의 기반을 선점하고 탄소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생명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성장동력을 유치해 전북에 관련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2014년 야당 예결위 간사 당시 전북의 해묵은 숙원사업들을 상당부분 해결한 것처럼, 여당 기재위원장으로서 한발 더 나아가 전북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