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춘석 "지역 발전 위해 더 해야 할 일 많다" 익산갑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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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20일 "전북과 익산 발전을 위해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익산갑에서 4선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이 대변혁의 파고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막강한 정치력이 필요하다"며 "시민과 함께 익산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전북과 익산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 국비 1조원 시대 개막 ▲ 최첨단 신산업의 메카 조성 ▲ 농생명산업 중심지로 도약 등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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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이춘석 의원, 제21대 총선 익산갑 출마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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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갑지구 이춘석 예비후보가 20일 오전 10시30분에 익산시청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갖고 21대 국회원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전북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익산 국비확보 1조 원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그러면서 △최첨단 신산업의 메카 조성 △농생명산업 중심 조성 △명실상부한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익산, 일하고 싶은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익산, 어르신과 아이가 다 함께 행복한 익산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스스로 정치력을 키워 당당하게 전북의 몫을 찾아와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 중앙에서 전북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중진의 힘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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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익산갑 이춘석 예비후보 4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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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에 도전하는 전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춘석 예비후보는 20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에서 전북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중진이 필요하다”며 익산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예비후보는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익산, 일하고 싶은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익산, 어르신과 아이가 다 함께 행복한 익산, 익산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대를 만들겠다”며 약속했다.

 

이어 “호남이라 구색 맞추기로 던져주는 떡고물은 이제 거부하겠다”며 “스스로 정치력을 키워 당당하게 전북 몫을 찾아와 익산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비확보 1조원 시대를 열고 ▲최첨단 신산업 메카 조성 ▲농생명산업 중심 조성 ▲명실상부한 문화관광도시 조성 공약을 내걸었다.

 

이날 전북도내 10명의 현역의원 가운데 최초로 등록한 이유를 묻자 이 예비후보는 “같은 당 의원과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하는 실정에서 서둘러 후보를 등록하고 시민들을 만나길 바랬다”고 설명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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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4선 출사표' 낸 익산갑 이춘석,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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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갑)이 '4선 도전장'을 냈다.

이춘석 의원은 20일 "고대유적과 근대유산이 어우러진 문화콘텐츠로 세계가 주목하는 익산을 만들겠다"면서 21대 총선 익산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이 의원은 전북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고 싶은 청년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익산, 어르신과 아이가 다 함께 행복한 익산, 익산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는 "익산은 오랜 준비 끝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도움닫기를 하고 있다"라면서 "익산이 맞이할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 익산 시민들의 손에 달려있다"라고 짚었다.

그는 "시민들과 함께 익산 국비확보 1조 원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면서 ▲최첨단 신산업의 메카 조성 ▲농생명산업 중심 조성 ▲명실상부한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의원은 "이제 스스로 정치력을 키워 당당하게 전북의 몫을 찾아와야 한다"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중앙에서 전북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중진의 힘이 필요하다""라고 '중진론'을 들고 나왔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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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이춘석, ”익산발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출마의 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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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발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KTX선상역사, 중앙지하차도 7년! ▶국립익산박물관 건립 12년! ▶평화동 주거환경개선사업 7년이 걸렸다“

 

“많은 난관 속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을 끝까지 이뤄내고, 어디에도 전례가 없던 일들을 익산에서 실현시킬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시민 여러분의 한결같이 지지 때문이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이춘석 국회의원은 지난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0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익산 발전을 위해 차곡차곡 쌓아온 성장동력의 인프라 구축을 여기서 멈춘다면, 익산은 결승점을 앞두고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하는 불행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특히 “전북과 익산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대변혁의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데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익산이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느냐 없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거기다 ”거칠고 강한 물살을 헤쳐 나가려면 크고 단단한 배가 필요하듯이 우리 익산이 대변혁의 파고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막강한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익산시민과 함께 ■‘국비확보 1조원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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