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대화 나누는 박영선-이춘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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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박영선-이춘석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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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민주당표' 대선공약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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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8

민주통합당 전북도당은 전라북도가 마련 중인 대선 공약과 별도로 민주당 강령과 비전에 부합하는 ‘민주당 표’ 대선 공약을 발굴하기로 했다.

전북도와 시군 공약을 참고하되,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롭고 창의적인 대선 공약으로 다듬어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 대선 후보 캠프에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대선 공약이 지나치게 새만금 사업에 편중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전북도 대선 공약과 차별화를 꾀할지가 관건이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6일 이춘석 도당위원장 주재로 제1차 상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제 18대 대통령선거 공약 마련을 위해 도당에 (가칭)대선공약기획단을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기획단장은 김성주 국회의원이 맡으며 기획위원으로는 전라북도, 전주시, 학계, 시민사회단체, 언론계, 농업·문화·중소기업정책 전문가 중에서 9명 내외로 선임한다.

위원 선임이 완료되면 전문가 초청 토론회 및 시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여론조사 및 연구용역을 통해 공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전북도당은 공약 개발 상황을 수시로 공개하되 최종 발표는 대선 후보 확정 전후 또는 후보 등록 이전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춘석 위원장은 “도당위원장에 출마하면서 지역 현안을 대선 공약으로 만들어 전북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선공약 추진단 운영을 약속했다. 공약 개발이 완료되면 민주당은 물론 새누리당 대선 공약으로도 채택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성주 국회의원은 “지자체가 제시하는 대선 공약과는 별도로 민주당 차원에서 능동적으로 대선 공약을 발굴하자는 의미다. 이를 위해 창의적인 전문가를 기획단에 위촉하고 전북도와 시군 현안을 참고해 실질적인 공약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앞서 5일 대선 공약 관련 도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바 있지만 새만금 사업에 치중된데다 전북도 현안 사업에 국한되는 등 아이디어 빈곤과 아이템 부족 등 빈약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전북도가 발굴한 9대 대선 공약은 △새만금개발청 및 특별회계 설치 △새만금 매립용지 분양가 인하 △새만금 내부 간선도로망 구축 △새만금 신항만 대규모 물류산업복합단지 조성 △군산공항 확장 건설(국제선 취항) △동서횡단철도(새만금~김천) 조기 건설 △전주권 연구개발 특구 지정 △미생물 융·복합 과학기술원 설립 △지리산·덕유산권 치유·휴양 메카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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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민주 대법관 청문위원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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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 등 대법관 청문위원들이 5일 국회에서 대법관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춘석 박범계 박영선 최재천 이언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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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민주도당, MBC김재철 사장 퇴진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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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

민주통합당 전북도당은 23일 전주객사와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에서 ‘MBC김재철 사장 퇴진 촉구 길거리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이춘석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김성주 전정희 김윤덕 이상직 국회의원, 도·시의원, 사무처 당직자, 지역위원회 관계자, 김한광 전주MBC 노조위원장,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춘석 도당위원장은 “김재철 사장은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처벌을 받아야 할 사람이 언론노조를 지키는 PD와 기자들에게 무자비한 징계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다”면서 “이는 자유당 정권에서 친일파들이 독립운동 투사들을 구속하고 조사한 것과 다르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어 “민주당은 MBC파업에 대한 국정조사를 통해 MB정권의 언론장악과 공정방송 저해의 진실을 낱낱이 밝히겠”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상가 일대를 돌며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시민들에게 “MBC파업에 대한 지지와 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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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정치권, 국가 예산 확보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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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김완주 전북지사와 지역 내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18일 김 지사와 이춘석 민주통합당 전북도당위원장, 최규성, 김춘진, 이상직, 전정희, 박민수 의원 등은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권도엽 장관을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국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김 지사와 의원들은 권 장관에게 '새만금 신항만 건설(626억원)'을 비롯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250억원)', '익산~대야 복선 전철화 사업(600억원)', '구시포 연안해역 정비(160억원)' 등 계속 사업의 예산증액을 요청했다.

또 '서수~평장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20억원)'과 '용진~우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20억원)', '임실~갈마 국도 확·포장(20억원)사업'의 신규 반영도 강력 건의했다.

의원들은 별도로 '군장대교 건설(700억원)'과 '군장인입철도 건설(400억원)', '하리교 확장(350억원)' 등에 대해서도 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완주~금산 국도개량 사업'과 새만금과 서해안권을 연결하는 '부안~고창(부창대교) 국도 조기 건설'을 위해 내년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지난 8일 전북도와 민주당 지역 국회의원은 정책협의회를 통해 각 부처 장·차관을 공동 방문해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키로 결정했으며, 이후 부처 방문의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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