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타임즈] 고령운전자 대책 협의회 발족... 21개 기관 참여

프레스센터/신문기사

바른미래당 주승용 국회부의장이 고문을 맡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대표를 맞고 있는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10일 경찰청, 저출산ㆍ고령사회위원회와 공동으로 ‘고령운전자 안전대책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으로 민ㆍ관ㆍ정ㆍ학계 등 주요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를 선정한 바 있으며 포럼에 소속된 70명의 국회의원들도 이같은 문제해결을 위해 새로 발족된 협의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프라임경제] 국민경제자문회의 제2기 출범기념 정책토론회 개최

프레스센터/신문기사

국민경제자문회의(부의장 이제민)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유찬)은 경제활력제고 및 미래 대비를 위해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생산적 재정 확장의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8일 공동 개최했다.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축사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포용국가 건설을 위해서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 시점에서는 재정을 확장 운영할 필요가 있고, 성장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곳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우선적으로 국회에서 심의 중인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와 집행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며 "중장기적으로 재정건전성을 포함한 재정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NEWS1] 이춘석 "익산시 셉테드 선정…'도시재생사업'에 가점"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북 익산시가 전북도의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북 익산갑)은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CPTED, 셉테드)’ 대상지로 익산시 인화동1가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셉테드에 선정되면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가점을 받게 된다. 익산시는 6월 전북도에 도시재생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셉테드는 도시시설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유발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의 하나로 꼽힌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금융소비자뉴스] 이춘석 국회 기재위원장 "삼성-현대차는 물론 치킨집, 골목식당도 살려야"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지금의 경제상황에 대해 여러 진단과 해결방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공생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20대 국회 후반기 두번째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춘석(56·전북 익산시갑) 의원은 5일 "삼성 반도체도 살리고 현대자동차의 수소차도 살려야 하지만 치킨집, 골목식당의 사장님도 살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당과 청와대 사이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인 그는 "우리 경제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 현실을 타개하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북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으로는 첫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이춘석 의원은 탁월한 기획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NEWS1] 이춘석 "홀로그램 위해 전북도·익산시·원광대 결집해야"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일 전북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북도와 익산시, 원광대학교 간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전북도와 익산시의 홀로그램 기술개발 분야와 연구인력 확보를 위한 투자 여부에 따라 해당 사업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며 “특히 홀로그램 관련 기업발굴과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원광대의 전문가 영입과 창의적 인재 유입 필요성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체 예산 중 홀로그램의 획득, 생성 및 처리, 콘텐츠 재현, 프린팅, 광재현 등 5대 핵심기술분야에 투입되는 1505억원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전북도와 익산시, 원광대가 함께하는 기술개발 TF팀을 꾸려 공모 사업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후략)                ☞[기사전문 바로가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