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이춘석 기재위원장 중진 역량 발휘…익산 현안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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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더불어민주당 익산시갑)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익산 지역의 핵심 과제를 풀어나가는 등 중진으로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낙후된 건물과 열악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노후돼 정비가 시급했던 익산 남부시장 일원과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전라북도의 경우 두 곳이 동시에 선정된 지역은 익산이 유일하다.

이로써 익산시는 앞서 2017년 KTX역 앞 중앙동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첫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된 데 이어, 인화동과 송학동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에 포함됨에 따라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부활에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인화동 1가 남부시장 일원과 송학동 KTX 익산역 서편 일대는 소방도로 부족과 도시가스 미비 등 기초생활기반 시설이 열악하고 불량주거가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상권쇠퇴가 빠르게 진행돼 인구 유출이 심각한 상황이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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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 이춘석 의원 인화동·송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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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건물과 열악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노후돼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익산남부시장 일원과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됐다.

 

9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익산갑)의원실에 따르면 익산시 인화동(남부시장 일원) 및 송학동 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전북에서 두 곳이 동시에 선정된 지역은 익산이 유일하다.

 

앞서, 지난 2017년 KTX역 앞 중앙동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첫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된 데 이어, 인화동과 송학동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에 포함됨에 따라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부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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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KTX 익산역 서편 지역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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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건물과 열악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노후돼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남부시장 일원과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됨에 따라 해당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8일 익산시 인화동(남부시장 일원) 및 송학동 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공모에 전북에서 두 곳이 동시에 선정된 지역은 익산이 유일하다.

앞서 2017년 KTX역 앞 중앙동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첫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된 데 이어, 인화동과 송학동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에 포함됨에 따라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부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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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익산 인화동·송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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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도로 등 기반시설이 노후돼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된 남부시장과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국회의원(익산갑)은 8일 “익산시 인화동(남부시장 일원) 및 송학동 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두 지역은 해당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KTX 익산역 서편 송학동 지역에는 총사업비 167억원(국비 100억원)을 들여 생활 SOC복합시설의 확충, 공동체 일자리플랫폼 조성, 지역맞춤형 경제 활성화 지원 등을 진행한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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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익산시 인화동·송학동 2곳,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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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시설이 노후돼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전북 익산시 남부시장 일원과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돼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북 익산갑)은 8일 익산시 인화동 남부시장 일원과 송학동 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전북에서 두 곳이 동시에 선정된 지역은 익산시가 유일하다.

앞서 2017년 KTX역 앞 중앙동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첫 대상지로 선정된 데 이어, 인화동과 송학동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에 포함돼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부활에 탄력이 붙게 됐다.

특히 인화동 1가 남부시장 일원과 송학동 KTX 익산역 서편 일대는 소방도로 부족과 도시가스 미비 등 기초생활기반 시설이 열악하고 불량주거가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상권쇠퇴가 빠르게 진행돼 인구 유출이 심각한 상황이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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