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이춘석 예비후보 5대 핵심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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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후보)는 24일 ‘익산의 꿈, 시민과 함께 이뤄나가겠습니다!’라는 비전과 함께 익산 발전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춘석 후보는 이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 및 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 지정, ▲농생명산업 수도를 위한 농산업 벤처창업 허브 구축, ▲교통중심도시 익산을 위한 교통체계 개편 및 KTX익산역 역세권 활성화, ▲고대유적과 근대유산이 어우러진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문화도시 지정, ▲농가소득확대 및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북부지역 다목적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등 도농복합도시인 익산의 미래를 바꿀 5대 핵심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가장 먼저 제시한 ‘첨단산업 육성 및 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이 후보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홀로그램사업을 본격적으로 익산에 안착시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이다. 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전북과 익산에 관련 유망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지난해 1,817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킨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에서 전북과 익산이 선점해 나겠다는 전략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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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춘석 "김수흥 예비후보, 허위사실 유포로 혼탁선거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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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 갑 선거구의 이춘석 예비후보는 "김수흥 예비후보가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혼탁선거를 초래한다"고 비난했다.

이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수흥 예비후보가 지난 19일에 열린 KCN금강방송 토론회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내 "이춘석 후보는 유라시아 거점역 선정 공약이 전북지역 갈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된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고 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그는 토론회에서 "KTX 익산역을 유라시아 거점역으로 만드는 것에 찬성할 뿐만 아니라 적극 돕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면서 "오히려 전북도청을 이전하겠다는 김수흥 후보의 공약이 지역 갈등을 부추김으로써 익산역을 유라시아 거점역으로 만드는 데에 걸림돌이 될 것을 우려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김 예비후보가 자신의 입장을 정면으로 왜곡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할 소지가 커 향후 법적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 사법처리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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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이춘석 후보, 인구감소 실질적 대책 제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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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갑 이춘석·김수흥 예비후보가 내놓은 공약을 두고 '묻지마식 황당공약'이라는 말들이 오가면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 면에서 뚜렷하게 대비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KCN금강방송 주관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국회의원선거 경선후보 토론회에서 이춘석·김수흥 예비후보의 토론회를 끝까지 지켜본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오는 24~25일 경선에서 사실상 판가름 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12년 의정활동 동안 전례 없는 성과들을 많이 일궈 낸 이춘석 예비후보는 인구감소를 위한 대책으로, '국비로 건립되는 공공기관들의 유치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내세웠다.

 

그 중 공공기관 유치 사례로 이미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전을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 석박사급 인재 확보를 비롯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실례를 들며 공약의 실현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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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이춘석, "청와대 익산 이전한다"고 하면? 김수흥, "힘 합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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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25일 익산갑 선거구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간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KCN금강방송에서 주최한 열띤 경선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60분간 열린 이춘석·김수흥 예비후보 간 이번 토론회는 후보자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공통질문, 1·2차후보 간 주도권토론과 마무리 발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수흥 예비후보의 1호 공약인 '전북도청 익산이전'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이춘석 예비후보는 전북도청을 익산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직을 걸고서라도 하겠다고 먼저 선방을 날리며 모 언론사에서 '묻지마 황당공약'의 대표적 사례로 김수흥 예비후보의 1호 공약을 지적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수흥 예비후보는 전주가 특례시로 지정되면 도청을 익산으로 이전하겠다고 하는데 과거에 광주, 대전, 대구처럼 광역시로 승격되어 도청소재지가 이전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전주시는 특례시가 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지방자치단체로 머물기 때문에 도청을 이전할 명분과 근거가 없다 밝혔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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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KCN, 民 '익산 갑' 이춘석·김수흥 경선후보자 첫 토론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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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전북 '익산 갑'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이 경선을 앞두고 첫 토론회를 가졌다.

 

김수흥, 이춘석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KCN 금강방송 4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선거구 경선후보자토론회에 참석했다.

 

KCN이 주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김경섭 KCN 보도제작국장이 사회를 맡았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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