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전북 홀로그램 분야 선두 주자 기반 구축

프레스센터/신문기사

 

국회 이춘석 의원 (익산갑. 민주당)은 총 사업비 40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미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홀로그램에 대해 연구개발과 실증화・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2867억, 민자 808억 등을 투입해 상용차 인포테인먼트, 문화재 재현, 홀로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기술을 육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는 이 의원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지난해부터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여러차례 토론회를 개최하고 장·차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직접 면담하는 등 주무부처에 필요성을 적극 설득해온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더구나, 이춘석의원은 내년도 국가예산에 300억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를 반영시킨 바 있어 전북이 홀로그램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는 평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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