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

프레스센터/신문기사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이 국가 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확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 (익산갑)은 25일 “총 사업비 4천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디지털 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춘석 의원은 이어 “전북은 내년도 국가 예산에 300억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를 반영시켜 전북이 홀로그램 분야의 선도주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이 구축했다”며 “전북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홀로그램 같은 차세대 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는 이 의원과 송하진 전북지사가 지난해부터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수차례 토론회를 개최하고 장·차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직접 면담하는 등 주무부처에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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