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호진, 또 파기 환송...'7년 7개월 보석'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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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예를 들면 고위공직자 등등 해서 그야말로 무료 라운딩 이와 같은 로비의 한 맥락에 있었던 것은 아니냐, 이런 의심을 자아내고 있는 형국으로 진화발전하는 상태입니다.

바로 이런 의혹들이 오늘 국감에서도 이슈로 등장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이춘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7년 6개월 동안에 구속 기간이 딱 63일이더라고요. 2심에서 실형 3년 6개월을 선고받았거든요. 63일을 제가 환산해보니까 5% 산 거더라고. 저는 세일 때 90% 세일까지는 봤는데, 95% 세일을 한 거예요. 2012년 6월에 미국에서 간이식 받는다고 병보석을 받았어요. 그 뒤에 단 하루도 구속 안 됐어요. 근데 보도 내용을 보니까 술집 다니고 떡볶이 먹고 다 하더라고요. 골프 접대 명단 중에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한참 수사를 받고 있을 당시에요. 법무부 장관이었던 이귀남 장관도 포함돼 있더라고요. 이 전 장관은 최근까지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골프 치는 장면이 계속 나와요.]......(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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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TV]이춘석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42개월 중 63일만 구속수감…95% 세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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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대검찰청에서
2018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피감기관: 대검찰청)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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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타협하면 아이들 미래 없다”…감사원 “유치원 직권 감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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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감사원 국정감사에서도 사립유치원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정부지원금을 받는 범위 내에서 사립유치원도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춘석/더불어민주당 의원/법사위원 : "감사 청구 여부를 떠나서 감사원 자체가 자체적으로 감사를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최재형/감사원장 : "저희가 직권으로 충분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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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여야 '사법 농단' 난타전...윤석열 "5부 능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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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는 예상대로 사법 농단 의혹에 대한 수사가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넉 달째 수사를 이끌고 있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 절반 정도 지난 것 같다며 연내 마무리가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춘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수사의 진척도를 정확히 말씀하시긴 어렵겠지만 얼마나 진행됐습니까?]

[윤석열 / 서울중앙지검장 : 5부 능선은 넘어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사법 농단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되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소환 일정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윤석열 / 서울중앙지검장 : 임종헌 전 차장의 윗분들이 조사를 받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소환 계획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현재 답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윤 지검장은 법원의 무더기 영장 기각이 실망스럽지만 철저히 진상규명에 나서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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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임우재-장자연 수십차례 통화 의혹…"필요하면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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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춘석/더불어민주당 의원 : 임우재 전 고문도 부를 계획입니까?]

[박상기/법무부 장관 : 필요하다면 부를 수도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춘석/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런 내용을 은폐한 담당 검사도 그에 합당한 징계조치 및 사법 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상기/법무부 장관 : 사실관계를 일단 먼저 확인해 보고 고의적으로 소환을 하지 않았구나 이런 때에 대해서는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 장관은 특히 과거 검찰의 수사에 대한 문제점을 조사하는 과거사위원회 활동 기간을 연장하겠다는 입장도 처음으로 내비쳤습니다.

임 전 고문은 이와 관련해 장 씨와 친분이 있는 사이가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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