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장자연 통화 휴대전화는 이부진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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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춘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만일 은폐한 게 사실이라면 대충 유야무야 넘어갈 게 아니라 당시 이런 내용을 은폐한 담당 검사도 그에 합당한 징계 조치 및 사법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박상기 / 법무부 장관 : 일단 먼저 확인해보고 고의로 소환을 하지 않았거나 이런 데 대해서는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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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방탄판사단'...사법농단 둘러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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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날카로운 풍자와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이춘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우리 국민이 지금 사법부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방탄소년단이 들으면 아주 기분 나쁠 텐데 방탄판사단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사법 농단의 최대 피해자가 될 뻔한 헌법재판소는 위법 소지가 있어 보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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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통화 기록' 누락 의혹…박상기 "임우재, 조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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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검찰이 임우재 전 고문을 한 번도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는데, 이게 고의적인 은폐였지 않느냐 하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임우재 전 고문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기/법무부장관]
"고의적으로 소환하지 않았거나 하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우재 전 고문도)필요하다면 부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건을 재조사 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현재 장 씨의 통화내역을 다시 집중 분석하며 조사과정에서 누락된 인물이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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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오늘 소환...윗선 입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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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그동안 조사에서 문건 작성 법관들이 대부분 임 전 차장의 지시라고 진술한 만큼 검찰은 임 전 차장이 피의자 신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춘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2일) : (임 전 차장) 신분은 어떤 상태로 소환하는 겁니까? 참고인입니까, 피의자입니까?]

[박상기 / 법무부 장관 (지난 12일) : 피의자로 소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임 전 차장이 끝이 아니라 실무 책임자에 불과하다"고 말해 이번 소환은 '윗선' 수사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 전 차장이 받고 있는 혐의와 조사할 내용이 많아 소환 조사가 한 차례로 끝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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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사법농단 의혹 '키맨' 임종헌 검찰 소환…윗선 진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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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춘석/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2일) : 임종헌 전 차장 다음 주 월요일에 소환한다고 하는데 신분은 어떤 상태로 소환하는 겁니까? 참고인입니까, 피의자입니까?]

[박상기/법무부 장관 (지난 12일) : 피의자로 소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검찰은 임 전 차장이 '실행자(심의관)'와 '지시자(대법관, 대법원장)'의 중간에 있는 '실무 총괄자' 역할이었던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따라서 임 전 차장의 입을 통해 윗선의 개입 여부를 밝히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진술에 따라 의혹의 정점에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향한 수사가 급물살을 탈지 아니면 또 차질이 빚어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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