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TX 익산역에서 최첨단 홀로그램 가요제 즐긴다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익산을 홀로그램의 메카로 키워낼 것

 

앞으로 KTX 익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첨단 홀로그램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과기부 홀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KTX 익산역에 최첨단 홀로그램 체험 플랫폼이 설치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KT, 홀로티브글로벌은 지난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과기부에서 공모한 ‘5G 기반 실감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5G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제작에 들어간다.

 

익산시 역시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을 통해 관련 예산 4억 원을 출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지원에 나섰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KTX 익산역사 내에 5G를 기반으로 홀로그램 기술과 멀리 떨어진 사람을 원격으로 불러오는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접목한 공연장을 설치하고, 상암과 광주 플랫폼을 삼원으로 연결해 5G 홀로그램 가요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 유치를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온 이 의원은 영국의 손흥민 선수가 홀로그램을 통해 한국 꼬마 팬의 눈앞에 나타나는 한 통신사 광고의 장면을, 드디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한국이 지난달 세계최초로 5G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홀로그램 기술 발전에도 보다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연내 익산에 문을 열게 될 홀로그램 서비스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이번 <5G 기반 홀로그램 가요제>를 비롯해 홀로그램을 결합한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익산과 전북이 명실상부한 홀로그램산업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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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재해보상 심의, 현장 의견 반영한다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고 강연희 소방경 예방법발의

 

강연희 소방경의 위험직무순직 심의·심사과정에서 드러난 재해보상제도의 절차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위험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과 유족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공무원이 공무로 인해 부상 또는 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 그 재해보상 심의·심사 과정에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무원 재해보상법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 발의했다.

 

지난해 4월 전북 익산에서 취객을 구급 이송하던 도중 취객의 폭언과 폭행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숨진 고 강연희 소방경의 위험직무순직이 불인정됨에 따라,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에서 현장과 동떨어진 탁상공론식 심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현행법상 공무원 재해보상 심의·심사과정에 현장의 상황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전문가를 포함하도록 한 규정이 없고, 청구인 등의 의견청취 절차 역시 거의 이뤄지지 않거나 사실상 요식행위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국민적 비판에 따라 재심 격인 국무총리 산하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에서는 급여 청구인인 유족의 대리인과 동료 소방관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최종적으로 위험직무순직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으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절차를 법률에 명확하게 규정해야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 의원은 동 개정안을 통해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와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의 위원 구성에 재해 관련 현장 전문가를 추가하고 심의·심사 시 반드시 해당 전문가가 참여하도록 했다. 또한 심의·심사 시 필요한 경우 뿐 아니라 급여 청구인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도 청구인 등의 출석 요구 및 의견청취를 할 수 있도록 하되, 위험직무순직의 경우에는 반드시 출석 요구 및 의견청취를 하도록 했다.

 

이춘석 의원은 소방관을 비롯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마다않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정당한 평가와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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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연내 개소 못박아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기재부 설득 끝에 예산 수시배정 풀어 내

 

익산의 신기술 성장동력 중 하나인 홀로그램 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가 익산시 마동에 연내 문을 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기재부 장관을 설득하고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나 동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거듭 강조한 결과 수시배정사업으로 묶여있던 지원센터 예산의 조기집행이 확정됐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이 의원은 첨단 홀로그램산업을 지원하는 총사업비 300(국비 200)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를 구 마동주민센터 부지에 유치하기로 확정하고 올해 예산으로 국비 40억을 확보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막바지 단계에 타 지역에서 사업 분할 등을 강하게 시도하고 예산이 삭감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이 의원이 과기부 장관을 만나 설명하고, 기재부를 강하게 설득한 끝에 총사업비 원안을 고수한 것은 물론 지원센터도 익산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과기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예타 심사 중에 있는 총사업비 4천억 규모의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역시 전북으로 유치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석 의원은 전북도와 과기부 담당 공무원들 및 관계자 분들이 다 같이 합심해서 설득한 끝에 지원센터 개소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홀로그램산업은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블루오션인 만큼 전북이 홀로그램산업의 주도권을 쥐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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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깜빡이! 깜빡하지 마세요!!

의회24시/보도자료

배려운전의 첫 걸음, 깜빡이(방향지시등) 켜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 익산시갑)59()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대국민 안전운전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깜빡이라 부르는 방향지시등은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진행 방향을 사전에 알림으로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필수적인 안전장치이지만, 도로상에서 깜빡이를 켜지 않거나 켜자마자 방향을 바꾸거나 끼어들고 나서 잠깐 켰다 끄는 등의 불법 행위가 비일비재하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16~18) 공익신고 전체 건수(91.7) 가운데 깜빡이 미점등 건수가 15.9만 건으로 전체의 17.3%를 차지하고,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18) 조사에 따르면 깜빡이 점등률이 전국적으로 60~70%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더욱이 이렇게 깜빡이를 켜지 않고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하는 행위 자체가 보복운전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이 의원은 올바른 깜빡이 켜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범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제안하는 논의의 장으로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동 세미나에는 한국공안행정학회 소속 김대권 교수(건양대), 유재두 교수(목원대)를 비롯하여 한윤기 변호사(한윤기 법률사무소), 고일진 책임(대홍기획) 등 각 분야 전문가 분들이 깜빡이 켜기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 및 문화 조성 방안, 깜빡이 점등 여부에 따른 과실비율 소개, 깜빡이 켜기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방안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어서 임창호 한국공안행정학회장(대전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부, 국회, 유관기관, 학계, 시민사회단체, 언론 등의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진다.

이춘석 의원은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대표적인 규칙 중 하나가 바로 깜빡이 켜기고 지적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실 수 있는 깜빡이 켜기 정착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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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

의회24시/보도자료

중앙매일서동, 문화관광형시장 잇따라 선정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이 정부가 지원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다소 침체돼 있던 시장 경기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로를 모색 중인 구도심에도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중앙매일서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시장사업에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앙매일서동시장은 2016년 동 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까지 3년간 18억을 지원받아 노후시설물 개선, 상인 아카데미, 디자인환경 조성 등 다양한 경영 현대화사업을 통해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매년 46천씩 총 92천을 다시 지원받게 되면, 기존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나은 서비스 혁신과 시장 환경 개선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 시장들만의 특화된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이 중앙매일서동시장이 2016년에 이미 한 차례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장관과 법사위에서 막역한 인연을 쌓아 온 이춘석 의원의 설득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의원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민경제도 살고 우리 지역도 살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 사업만큼은 무리를 해서라도 반드시 확보하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하며, “중앙매일서동시장을 중심으로 구도심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때까지 전통시장 활성화에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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