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익산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 선정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국립박물관 개관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 박차

 

내년 1월 익산 국립박물관 개관 소식에 이어 남부시장 일원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익산을 중심으로 한 백제시대 역사문화유산과 근대 역사 건축물들을 연계한 문화관광산업 활성화가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기재위원장)은 문화재청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에 옛 솜리장터인 남부시장 주단거리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근대이리 기억과 재생을 주제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가로경관 정비, 경관조명, 근대건축물 원형회복 및 활용, 관람객 편의시설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 사업은 50년 이상 경과된 거리와 마을 등 근현대 역사문화유산이 집적된 공간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익산시의 경우 사업 첫 해인 지난해 한 차례 공모를 신청했으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에 이춘석 의원은 시와의 긴밀한 협조 속에 공모 일정을 직접 챙기며 고비마다 문화재청장을 비롯해 중앙부처 관계자에게 해당지역의 역사성과 보존 필요성을 설득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마침내 올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곳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영덕과 익산 단 두 곳에 불과하다.

 

이춘석 의원은 익산은 손에 꼽힐 만큼 풍부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거점 간 취약한 연결성으로 인해 관광객을 유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익산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산재한 근대 이리 문화유산과 내년 초 개관을 앞둔 국립익산박물관 및 미륵사지 석탑 등의 백제문화유산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익산 관광산업의 르네상스를 여는 청사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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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무 중 소방관 피해 구제 방안 마련한다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구조활동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

 

소방활동 현장에서 폭언과 폭행을 비롯한 신체적·정신적 위협에 시달리는 소방공무원들의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기재위원장)31일 폭행과 폭언 등 소방활동 침해행위를 알게 된 경우 소방청장 또는 소방관서의 장으로 하여금 피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피해의 정도에 따라 소방청장이 수사기관에 고발토록 하는 내용의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해 4월 전북 익산에서 취객을 이송 중이던 소방관이 폭언과 폭행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소방관 현장 안전에 관심이 높아졌으나, 지난 7월에도 전북 완주에서 취객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등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특히 지방소도시로 갈수록 협소한 지역공동체의 특수성으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도 제대로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구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소방공무원의 소방활동을 위협하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피해 소방관에 대해 적절한 구제조치가 이뤄지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현행법상 피해 소방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상의 문제와 이에 대한 조치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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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 고성장 소스산업 육성 전진기지로

의회24시/보도자료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소스산업화센터개소

이춘석 의원, 2016년 공모 없이 익산유치 확정

 

익산이 식품산업의 반도체로 불리며 세계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소스산업 육성의 전진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익산갑)은 오는 1일로 예정된 소스산업화센터 개소식을 앞두고, 소스산업의 성장가능성을 강조하며 익산이 이를 통해 국내외 식품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익산이 최종적으로 소스산업화센터 유치에 성공한 데는 이춘석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이 국회 예결위 간사 시절인 2014년 센터 건립을 위한 용역비 6억을 최초로 편성하고 이듬해 설계비 6억을 추가로 반영시키는 등 사업 초기부터 주도권을 이어온 덕분에, 이례적으로 공모절차도 없이 지난 2016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유치를 확정지은 것이다.

 

총 사업비 약 114.2억 원(국비85, 도비4.8, 시비24.4)이 투입된 소스산업화센터는 소스 제품연구시설과 생산지원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식품기업들의 기술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생산지원을 통해 소스 상품화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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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열 게이트볼장 증축, 마침내 착공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어르신들의 생활체육환경 크게 개선될 것

 

이용객 증가에 따른 공간협소 문제로 오랫동안 주민 불편이 제기돼 왔던 함열 실내게이트볼장이 증축됨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들 특히 게이트볼장을 자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기재위원장)21일 오전 열린 함열 실내 게이트볼장 증축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첫 삽을 뜨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공사의 총사업비 가운데 6억 원은 도의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이춘석 의원이 2년 전 주민들로부터 관련 민원을 접수받고 전북도에 강력히 요청해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비 6억을 포함해 총 85천만 원이 투입되는 동 공사는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동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게이트볼장 측면에 연면적 929m²규모의 새로운 실내게이트볼장이 들어서게 된다.

 

이 의원은 함열 실내게이트볼장 증축은 인근 지역 어르신들께서 기회만 되면 착공 여부를 물어오실 정도로 오랫동안 기다리려 오신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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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기재위원장, 전북서 현장국감 실시

의회24시/보도자료

고용위기지역 시찰... 전북 경제 활성화 대안 모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춘석 위원장(익산갑, 더불어민주당)17일 전북에서 현장시찰을 비롯한 지방감사를 실시하고 지역경제 현안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2019년 기재위 국정감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지방감사는 1반과 2반으로 나뉘어 두 개 권역에서 진행됐다. 전북지역에서 열린 감사에는 위원장을 포함한 1반 기재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오전에 한국은행 전북본부에서 전라·충청권역 지방국세청과 한국은행 지역본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고용위기지역인 군산을 방문해 군산·익산 경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당초 함께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갑자기 잡힌 대통령 주재 긴급 경제부처장관회의로 불참하게 됐으나, 기재부 예산실장과 기조실장, 정책조정국장 등 국가 예산편성과 경제정책수립의 핵심 실세인 기재부 고위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함에 따라 전북 경제 회생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그동안 기재위 현장시찰이 주로 인천과 수도권 세관 등지에서 이뤄진 데 반해 올해 이례적으로 전북에서 열리게 된 데는 익산 출신인 이춘석 위원장의 의지가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이 동료 기재위원들을 상대로 GM군산공장 폐쇄와 조선소 가동중단,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경제의 현실을 설명하고 전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설득한 끝에 이번 시찰을 성사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군산시청에서 기재위원과 기재부 관계자를 비롯해 군산시장, 지역상공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위기지역인 군산 뿐 아니라 이에 준하는 타격을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지역 경제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한편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 수립을 주문했다. 이어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세아베스틸로 이동해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춘석 위원장은 전북 경제에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고용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 관련 상임위인 기재위와 기재부가 직접 현장의 어려움을 보고 듣는다면 보다 실효성있는 대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했다, “앞으로 전북이 양질의 일자리와 첨단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재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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