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연내 개소 못박아

의회24시/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기재부 설득 끝에 예산 수시배정 풀어 내

 

익산의 신기술 성장동력 중 하나인 홀로그램 사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가 익산시 마동에 연내 문을 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기재부 장관을 설득하고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나 동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거듭 강조한 결과 수시배정사업으로 묶여있던 지원센터 예산의 조기집행이 확정됐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이 의원은 첨단 홀로그램산업을 지원하는 총사업비 300(국비 200) 규모의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를 구 마동주민센터 부지에 유치하기로 확정하고 올해 예산으로 국비 40억을 확보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막바지 단계에 타 지역에서 사업 분할 등을 강하게 시도하고 예산이 삭감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이 의원이 과기부 장관을 만나 설명하고, 기재부를 강하게 설득한 끝에 총사업비 원안을 고수한 것은 물론 지원센터도 익산으로 가져올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과기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예타 심사 중에 있는 총사업비 4천억 규모의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역시 전북으로 유치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춘석 의원은 전북도와 과기부 담당 공무원들 및 관계자 분들이 다 같이 합심해서 설득한 끝에 지원센터 개소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홀로그램산업은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블루오션인 만큼 전북이 홀로그램산업의 주도권을 쥐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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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깜빡이! 깜빡하지 마세요!!

의회24시/보도자료

배려운전의 첫 걸음, 깜빡이(방향지시등) 켜기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 익산시갑)59()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대국민 안전운전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깜빡이라 부르는 방향지시등은 다른 차량과 보행자에게 진행 방향을 사전에 알림으로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필수적인 안전장치이지만, 도로상에서 깜빡이를 켜지 않거나 켜자마자 방향을 바꾸거나 끼어들고 나서 잠깐 켰다 끄는 등의 불법 행위가 비일비재하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16~18) 공익신고 전체 건수(91.7) 가운데 깜빡이 미점등 건수가 15.9만 건으로 전체의 17.3%를 차지하고,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18) 조사에 따르면 깜빡이 점등률이 전국적으로 60~70% 수준에 머물러 있는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더욱이 이렇게 깜빡이를 켜지 않고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하는 행위 자체가 보복운전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이 의원은 올바른 깜빡이 켜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범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제안하는 논의의 장으로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동 세미나에는 한국공안행정학회 소속 김대권 교수(건양대), 유재두 교수(목원대)를 비롯하여 한윤기 변호사(한윤기 법률사무소), 고일진 책임(대홍기획) 등 각 분야 전문가 분들이 깜빡이 켜기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 및 문화 조성 방안, 깜빡이 점등 여부에 따른 과실비율 소개, 깜빡이 켜기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방안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어서 임창호 한국공안행정학회장(대전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부, 국회, 유관기관, 학계, 시민사회단체, 언론 등의 전문가 패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진다.

이춘석 의원은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대표적인 규칙 중 하나가 바로 깜빡이 켜기고 지적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실 수 있는 깜빡이 켜기 정착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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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춘석 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

의회24시/보도자료

중앙매일서동, 문화관광형시장 잇따라 선정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이 정부가 지원하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다소 침체돼 있던 시장 경기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사업으로 활로를 모색 중인 구도심에도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중앙매일서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시장사업에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앙매일서동시장은 2016년 동 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까지 3년간 18억을 지원받아 노후시설물 개선, 상인 아카데미, 디자인환경 조성 등 다양한 경영 현대화사업을 통해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매년 46천씩 총 92천을 다시 지원받게 되면, 기존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나은 서비스 혁신과 시장 환경 개선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 시장들만의 특화된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이 중앙매일서동시장이 2016년에 이미 한 차례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이어 올해도 최종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장관과 법사위에서 막역한 인연을 쌓아 온 이춘석 의원의 설득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의원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민경제도 살고 우리 지역도 살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 사업만큼은 무리를 해서라도 반드시 확보하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하며, “중앙매일서동시장을 중심으로 구도심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때까지 전통시장 활성화에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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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춘석, 재벌 땅 사재기, 기업공시로 감시한다

의회24시/보도자료

앞으로 재벌 그룹들의 부동산 보유현황이 투명하게 공개됨에 따라 기업들의 비업무용 부동산 투기행태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은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기업집단(이하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의 토지자산 현황을 공시하도록 하는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1일 대표발의했다.

 

2,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개한 <5대 재벌 토지자산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년 새 5대 그룹이 보유한 토지자산 증가액이 436천억으로 나타나는 등 그간 기업이 성장과 혁신을 위한 투자보다는 토지 매입을 통한 불로소득을 얻는 데에 더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또한 2011년 회계기준 변경 이후, 기업이 소유한 토지 자산에 대해 장부가액 정도만 공개하고 있어 실거래가와의 격차가 매우 큰 탓에 주주나 투자자들이 기업의 정확한 재무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됐었다.

 

이에 동 법안은 기업 공시를 할 때 토지자산의 가치를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적정가격을 기준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이 의원은 지금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 자산의 여력이 많은 대기업 일수록 혁신과 변화를 위한 과감한 투자로 경제성장을 견인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동 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업의 부동산 투기행태를 감시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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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춘석,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특교 10억 확보

의회24시/보도자료

청사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수년간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모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축됨에 따라 모현동 주민들의 편의시설과 문화복지 공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 법사위)27, 노후화된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10억을 포함해 총 50억을 투입해 연면적 2,900m²에 지상4층 규모의 청사가 완공되면 보다 원활한 대민서비스 제공과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한 생활공간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춘석 의원이 확보한 이번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특교는, 이 의원이 지난 1월부터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보고 순회를 하면서 수렴했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건물의 노후화는 주민들의 복지는 물론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파악해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민생 현안을 발굴하고 해법을 마련하는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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