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북 사상 최대 국가예산 확보...이춘석 기재위원장 전북 중진의 힘

프레스센터/신문기사

매년 11월, 국회는 정부 부처 간, 지자체 간 예산 확보 전쟁으로 분주해진다. 특히 살림살이가 빠듯한 지자체의 경우, 한정된 국가 사업비를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눈코 뜰 사이 없이 11월 한 달을 꼬박 보낸다.

지난 10일, 여야의 파행 속에 뒤늦었지만 국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우여곡절 끝에 국회 문턱을 넘은 예산안에서 전북도는 7조 6,058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국가 예산을 확보했다.

이같은 결과는 당초 예결위 예산소위에 전북 출신 여당 의원이 배려되지 않아 전북도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는 일부 야당의 지속적인 비판을 일축하고 일궈낸 결실이라 더욱 값지다.

전북이 사상최대의 국가 예산 확보 드라마를 쓸 수 있었던 것은 뚝심 있는 책임감으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온 이춘석 기재위원장의 역할과 무관하지 않다.

이 의원은 지난 6월 국가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직후부터 전북 예산 확보를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그 전략 안에서 지난 5개월여를 보냈다.....(후략)        ☞ [기사전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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